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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왜 고투엔젯은 모두 무료인가요?

고투엔젯 2011.01.25 조회 수 11873 추천 수 0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수속 시 수속료가 전혀 없습니다. 

 

대부분의 한국내 유학원에서 수속하는 경우 별도의 수속료를 내셔야하지만, 현지에 있는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수속시 학교에서 제시하는 학비 이외의 히든코스트가 전혀 없기 때문에 추가 비용에 따른 부담감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 따라 등록금을 면제 받거나 할인을 추가로 받으실 수도 있으며 고투엔젯 자체 추가할인도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교에서 학생이 직접 수속하시거나 다른 유학원을 통하시는 것 등 여타 수속방법과 동일하거나 더 저렴한 가격에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왜 별도의 수수료를 내지 않고도 이렇게 많은 서비스를 받으면 과연 유학원은 무엇을 먹고 사느냐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진 사회에서는 제도적으로 에이전트(Agent)의 역할을 보장해 줍니다. 그 이유는 뉴질랜드 상법에 따라 정식으로 등록된 에이전트는 이를 수입으로 하여 세금을 내고 고객(여기서는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하도록 정부가 유도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서 교육기관은 학생 모집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교육 에이전트인 유학원에 맡겨 마케팅을 하고, 교육기관의 본연의 임무, 즉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까에만 전념하면 되는 것입니다. 

 

즉, 학생이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뉴질랜드 교육기관에 등록하시면 저희는 학생의 공식 에이전트가 되므로, 해당 교육기관으로부터 일정액의 Agent fee를 받게 되는데요, 이 Agent fee 가 바로 저희 고투엔젯의 수입원이 되는 셈이며 이 수입을 학생에게 환원하는 차원에서 추가적인 학비할인과 무료비자수속(이민성 수수료 고투엔젯 부담), 무료 공항픽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학비에는 마케팅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를 가셔서 등록하시게 되더라도, 이 마케팅 비용은 학교에 귀속되게 되므로 학생들은 그 금액만큼 할인 받을 수 없으므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에이전트를 활용하시는 것이 훨씬 이득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항공권 구입하실 때를 생각하신다면 보다 쉽게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항공권을 항공사(예를 들어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본사에서 직접 구입하지 않고 여행사(Travel agent)를 통해 구입합니다. 그 이유는 여행사에서 구입하는 항공권이 항공사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저렴한 가격에 가실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여행사에 수수료를 내는 것이 아니라, 항공사가 여행사에게 Agent Fee를 주게 되는 이치입니다. 

 

현명하신 분이라면 "왜 고투엔젯인가?"를 보시면 왜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수속하시는 것이 다른 수속방법보다 월등히 나은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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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질랜드는 금요일 오후부터 주말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어학원은 금요일에 야외활동 또는 특별활동을 가지게 됩니다. 공원에서의 바비큐파티 또는 운동회, 가까운 관광지로의 여행 등 여러 가지 엑티비티를 준비하게 됩니다. 어학원에 따라 주말 활동은 다르며, 토요일과 일요일까지 활동을 계획하는 어학원도 있으며 그렇지 않은 어학원도 있습니다. 그 활동은 별도의 비용이 필요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홈스테이를 하시는 경우,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근처 공원으로 소풍을 가거나 럭비경기를 보러 가기도 합니다.

    아무런 계획이 없으시다면, 어학원 친구들과 어울려 가까운 거리의 공원이나 바닷가를 가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단! 타국 친구를 포함해서 계획하세요.

  • 대부분 어학원은 주당 20-25시간 정도 수업을 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입니다. 고로 하루에 4-5시간 정도 수업을 받게 됩니다. part-time 으로 수업을 듣는 경우 오전수업 또는 오후수업만 받게 됩니다.

     

    하지만 학생비자를 발급받고자 하신다면 반드시 full-time으로 등록하셔야 합니다. 어학원 별로 일주일에 30시간을 수업 받는 학교도 있으며, 정규수업 이후 추가 수업과정을 가지고 있는 어학원도 있습니다.

  • 각 어학원은 학생의 레벨에 맞는 반 배정을 위하여 입학 첫날 레벨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레벨테스트는 각 어학원마다 유형이 다르지만 대부분의 유형은, 문법과 독해 실력에 대한 필기시험과 듣기와 말하기 실력에 대한 인터뷰 시험으로 나뉘어집니다.

     

    대부분 인터뷰는 쉽게 시작하여 학생의 레벨에 맞게 대화를 하기 때문에 긴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레벨테스트는 단순히 비슷한 실력의 학생들끼리 반을 배정하는 의미 이외는 전혀 없으므로 안심하시고 시험보시기 바랍니다.  

  • 미국의 경우 대학부설과 학교기숙사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연수방법입니다만, 뉴질랜드의 경우 사설어학원과 홈스테이가 가장 일반적인 연수방법입니다. 이 차이는 각 국가마다의 어학원의 태생적 차이때문에 그런데요, 미국의 경우 대학부설이 먼저 생겼지만, 뉴질랜드의 경우 사설 어학원이 부설어학원보다 훨씬 역사가 깊기 때문입니다.

    이렇듯 미국 어학연수의 영향으로 인해 대학부설에 대해 맹목적으로 한국학생들의 공통적으로 잘못 생각하시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대학부설이 시설이나 학생복지면에서 좋을 것이고, 어학원 졸업장을 유용하게 쓸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러나 현지에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대학부설이든, 사설어학원이든 NZQA(뉴질랜드 교육청 학력인정 위원회)에 인증이 된 학교라면 졸업장의 차이는 전혀 없습니다. 또한 현지에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숙사가 있는 대학교가 많지 않고, 설령 있다고 할지언정 어학연수생에게 제공되는 경우는 많지 않으며, 뉴질랜드는 국가적으로 도서관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해당학교 학생이 아니더라도 대부분 대학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으므로 큰 메리트가 되지 않습니다.  

    일단 학교를 선정하실 때 굳이 사설이냐, 부설이냐로 구분하기 보다는 어떤 학교가 더 잘 가르치고 좋은 여건을 제공하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합니다.  

    한국에서 준비하는 학생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실제로 사설과 부설의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을 눈 여겨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대학 부설어학원에는 대학부설을 선호하는 중국 학생이나 한국 학생이 집중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현실을 직시하신다면 꼭 대학부설 만을 선호할 이유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므로 학교선정 시 대학부설이냐 사설이냐를 굳이 구분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저희 고투엔젯에서는 일반적인 어학연수의 경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사설 어학원이나, 사설 어학원 스타일의 대학부설을 권장드리고, 영어권 국가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 해당 대학부설 어학원에는 별도의 IELTS 시험없이 Pathway 코스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런 경우에는 대학부설을 권장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역시 모두 저희 고투엔젯과 반드시 상담 하에 결정하시는 것이 권장드립니다.
  • 영어 연수는 영어를 배우러 가는 것입니다. 굳이 영어 실력에 따라 연수를 계획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면서 어학연수를 떠나는 이유는 영어를 자랑하러 오는것이 아니라 배우러 간다는 점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희 학생들 중에 대다수가 연수시절 처음에는 영어를 전혀 알아듣지도 말하지도 못하였고, 한국에서 영어회화학원을 한번도 다녀본적이 없었지만, 짧게나마 뉴질랜드 연수를 통해 만족할만한 영어실력을 향상시켰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실력이나 주어진 시간에 대한 불안감을 갖지 말고, 자신감을 갖으시고 연수를 준비하시길 다시한번 당부드립니다.

    연수를 가시게 되시면, 입학하시는 첫날 테스트를 통해서 본인의 실력을 측정하실 수 있으며, 본인 실력에 맞는 레벨에서 수업에 참여하시게 됩니다. 연수를 결심하셨다면 한국에서는 영어에 대한 친밀감 향상을 위해 다니는 어학원은 괜찮지만, 연수를 가기 전에 실력향상을 위해 거금을 들이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하겠습니다.
  • 1등급 교육기관에 14주 이상 풀타임으로 등록하면 주당 20시간 일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아르바이트에 관해 어학연수 전문가로서 저희의 입장을 말씀드리자면 솔직히 학생들은 일과 영어습득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 싶어하지만 현지 실정은 절대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어학연수 하면서 아르바이트를 같이 병행하여 영어공부도 하고 연수비용도 충당하면 좋겠지만 어학원을 다니시면서 하루 최소 5시간 정도의 영어수업을 듣는것만으로도 심신이 지치는데 그러한 상태로 방과후 아르바이트까지 한다면 당장 그 다음날 수업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점을 눈여겨 보신다면 그리 권장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시말해 문제 접근 방식을 하나로 생각하시기 보다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생각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말은 해외연수를 떠나시는 목적을 세우실때 "외국에서의 산경험"과 "영어실력 향상"을 동시에 얻기는 쉽지 않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준비하시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야간에 빌딩청소나 한국식당에서 일을 하신다면 낮에는 아무래도 피곤하기 때문에 잠을 자야하게 되고, 이를 반복하게 되면 영어를 구사할 시간적 여유나 환경이 조성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설령 학교를 다니시는 기간에 일을 하시게 되면, 수업집중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외국에서의 산 경험" 또는 "영어실력 향상" 중 하나로 뉴질랜드에 오시는 목적에 대해 촛점을 맞추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2006년 9월 21일 ‘24세 이하 국외여행 허가제 및 귀국신고제 폐지’를 비롯한 병역법 개정안이 공포돼 2007년 1월 1일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24세 이하의 병역의무자는 병무청장의 허가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국외여행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병역 의무자가 국외여행을 하려면 나이에 관계없이 반드시 병무청장의 허가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국외여행 허가제 폐지 대상을 24세 이하로 정한 것은 전체 병역의무자의 74%, 국외여행 허가자의 92%가 24세까지 입영이 연기된 대학 재학생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젊은층의 외국 방문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지난해 폐지한 ‘국외여행 허가자 귀국보증 및 과태료 부과제 폐지’에 이은 추가적인 병무 규제 완화 조치 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역이나 보충역으로 복무 중인 경우와 25세 이상의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을 하려면 지금처럼 병무청장의 허가를 얻어야합니다.


    국외여행을 마치고 국내로 돌아온 병역의무자가 30일 안에 반드시 해야 하는 귀국신고제도 내년부터 폐지됩니다. 병무청이 법무부에서 국외여행 출입국 전산자료를 넘겨받아 병역의무자의 귀국 사실을 ‘알아서’정리하기 때문입니다.

  • 음식물 반입 시 반드시 성실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음식을 모두 가지고 가시게 되면 운송비용이 엄청나게 들게 될 뿐만아니라 입국신고시 검열대에서 짐을 다 풀어보여주어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오클랜드의 경우 한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왠만한 물건, 음식물(고추장, 과자, 농협김치, 종가집 김치, 김 등.)을 모두 현지에서 손쉽게 구입하실 수 있으니 이런 것을 굳이 준비하실 필요 없습니다.

    뉴질랜드 농림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Forestry)에서는 자국 농산물 보호를 위해 현재 다소 까다로운 검역을 실시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래는 입국 금지 품목입니다. 참고하세요!

    입국 금지 품목

    동물과 육제품 : 살아있는 동물, 애완 동물, 새, 물고기, 곤충, 육류와 육제품(날 것이나 조리된 것 모두), 치즈, 우유, 분유, 버터와 버터유를 포함한 낙농제품, 달걀, 달걀가루,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을 포함한 달걀 제품, 물고기/조개류(날 것, 말린 것, 냉동류 포함), 꿀, 꽃가루, 벌집, 밀랍, 깃털, 뼈, 상아, 모피, 가죽, 사냥 트로피, 박제 동물, 파충류, 가공되지 않은 양모와 동물의 털(직물, 융단, 의류), 산로, 거북이, 귀갑, 상아, 생물 배양균과 조직체들.

    식물과 수목제품 : 과일과 야채(날 것, 마른 것, 냉동 또는 조리된 것 모두), 가공되지 않은, 그리고 날 것으로 된 땅콩, 호두와 같은 견과류, 약초 및 식용품 등 허브와 그 종자들, 국수와 쌀, 버섯과 진균류(날 것 또는 말린 것), 자른 수목가지들을 포함한 살아있는 식물과 마른 나무들, 종자씨, 씨주머니, 열매주머니, 뿌리 줄기들, 각종 형태의 밀집과 돗자리들, 잘라낸 꽃(생화), 마른 꽃(건화), 잎사귀, 솔방울, 포푸리, 나무 조각품과 공예품들, 대나무, 갈대, 등나무와 바구니류, 흙과 물.

    기타 제품 : 캠핑/하이킹/사냥 장비와 신발, 자전거, 그리고 스파이크가 박힌 스포츠화, 동물 먹이, 치료제, 보조제, 배양균과 혈청 등 생물제제, 승마에 관련된 의류, 신발 및 기타 부수 장비들, 동물과 연관되어 사용된 장비와 의류들, 민물용 낚시 도구, 낚시 미끼와 제물 낚시 관련 장비들.

    금지 규제 품목 : 총기, 칼, 장도 등 각종 무기류, 음란 비디오 /영화/음반 CD-ROM 과 각종 인쇄물들, 불법 마약류,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 및 해당 동식물로부터 추출 또는 이들을 이용한 제품들.

    개인 소유물 : 해외에서 취득한 물품과 면세지역에서 구입한 물품들로 총 합계액이 NZ$ 700 이 넘는 경우. 단, 개인 적인 용도를 위한 의류, 화장품, 보석은 제외. 17세 이상의 경우 1125ml 이상의 양주 또는 기타 독한 술 1병, 4.5리터 이상의 포도주 또는 맥주, 담배 1보루 이상. (17세이하는 해당 품목 소지 자체를 엄금). NZ$ 10000 이상의 현금 소지시 자진 신고.

    금지된 품목의 수입, 밀수, 위조 영수증 사용 등은 벌금, 물품 압수, 심지어는 감옥행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뉴질랜드 체류 중 미쳐 신경쓰지 못한 여권기간이 만료되었을 경우, 당황하지 마시고 주뉴 대한민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 가셔서 연장하시면 됩니다.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수속하셨다면 저희 본사에 오셔서 말씀해주시면 도와드립니다.

    필요한 서류는 여권, 여권사이즈 사진 3장, 여권 첫페이지와 valid visa의 사본, 수수료가 필요하십니다. 참고로 단수여권은 1회 연장이 가능하며, 최고 1년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여권은 2번 연장이 가능하며, 최고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남성분의 경우 병역증을 반드시 첨부하셔야 합니다.
  • 한국과 뉴질랜드는 무비자협정국으로 뉴질랜드 입국시 여권과 왕복항공권, 충분한 체제비용이 있다면 공항에서 3개월 유효기간의 관광 퍼밋(체류허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내 이민성에서 추후 기간 연장이 가능하며 총 18개월 동안 9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즉, 9개월의 관광 퍼밋을 다 사용한 후 9개월 동안은 비자 없이 뉴질랜드에 입국이 불가능 합니다.

    뉴질랜드 이민법상 3개월 이상의 코스에 등록할 경우 반드시 학생비자를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부터 학생비자를 신청해서 받기에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무비자로 뉴질랜드에 입국하셔서(입국하실때 3개월짜리 방문퍼밋을 받으시게 됩니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학생비자로 전환하시면 됩니다. (한국에서부터 학생비자를 받으시려면 학비전액을 미리 한국에서부터 지불하셔야 하며 총 처리기간이 약 3~4주 정도 걸리게 됩니다.)

    저희 고투엔젯에서는 학생비자로 변경 수속일체를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무료로 대행해드리고 있으며 단지 여권과 항공권, 사진 1~2매만 준비하시면 저희가 비자에 관해 어떠한 걱정도 하지 않으셔도 되도록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 현재 뉴질랜드에 많은 외국인이 들어와 있고, 그들이 만드는 적잖은 사회문제 때문에 몇몇의 키위들은 외국인(특히 유색인종)을 싫어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이 아닌 키위의 나라, 뉴질랜드이기 때문입니다. 남의 나라 생활하면서 알수 없는 차별이 없는 나라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떤 나라보다도 뉴질랜드에서는 인종차별 등의 문제에 대해 훨씬 안전하다고 자신합니다. 그 이유는 뉴질랜드는 이민으로 이루어진 국가이며, 다민족이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법적, 사회적으로 인종차별은 철저히 금지하고 있으며, 유학생들에게 특유의 온유함과 친절하게 대해주기 때문입니다.

  • 네. 가지고 오셔도 됩니다. 

    각 교육기관마다 인터넷 Wifi 시설은 기본으로 다 갖추어져 있으며, 저희 고투엔젯 뉴질랜드 본사 사무실에도 학생들을 위해 무제한 Giga Wifi 인터넷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므로 인터넷 사용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 현지에서 1년을 살다보면 별의 별 일들이 다 일어납니다. 절대 짧은 기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익과 환차손은 어학연수기간에 매번 웃게도 또는 울게도 만드는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돈을 어떻게 들고 올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즉, 한꺼번에 뉴질랜드 현지은행에 저축해놓고 연수를 할것인가, 아니면 그때그때 한국의 가족에게 부탁해서 나눠 송금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첫번째의 예는 환율이 어느정도 하락세에 접했다는 확신이 섰을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 만큼 기회를 잘 잡아야 합니다.

    두번째의 예는 그때그때 환율을 확인해야 되며, 그로 인한 큰 금전적 리스크나 이익은 보실 수 없다고 하겠습니다. 안정성이냐 아니면 한번 기회를 잡아서 환투기(?)를 통해 한몫 잡느냐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두 방법중에 무엇이 좋다고 고투엔젯에서는 추천하지 못하며, 전적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의 결정에 달린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두 가지 방안의 절충안도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각 유학방법에 따른 비용계산은 유학비용 계산기(https://go2nz.co.kr/cal4)을 참조하시 바랍니다.

  •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수속 시 수속료가 전혀 없습니다. 

     

    대부분의 한국내 유학원에서 수속하는 경우 별도의 수속료를 내셔야하지만, 현지에 있는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수속시 학교에서 제시하는 학비 이외의 히든코스트가 전혀 없기 때문에 추가 비용에 따른 부담감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 따라 등록금을 면제 받거나 할인을 추가로 받으실 수도 있으며 고투엔젯 자체 추가할인도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교에서 학생이 직접 수속하시거나 다른 유학원을 통하시는 것 등 여타 수속방법과 동일하거나 더 저렴한 가격에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왜 별도의 수수료를 내지 않고도 이렇게 많은 서비스를 받으면 과연 유학원은 무엇을 먹고 사느냐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진 사회에서는 제도적으로 에이전트(Agent)의 역할을 보장해 줍니다. 그 이유는 뉴질랜드 상법에 따라 정식으로 등록된 에이전트는 이를 수입으로 하여 세금을 내고 고객(여기서는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하도록 정부가 유도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서 교육기관은 학생 모집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교육 에이전트인 유학원에 맡겨 마케팅을 하고, 교육기관의 본연의 임무, 즉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까에만 전념하면 되는 것입니다. 

     

    즉, 학생이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뉴질랜드 교육기관에 등록하시면 저희는 학생의 공식 에이전트가 되므로, 해당 교육기관으로부터 일정액의 Agent fee를 받게 되는데요, 이 Agent fee 가 바로 저희 고투엔젯의 수입원이 되는 셈이며 이 수입을 학생에게 환원하는 차원에서 추가적인 학비할인과 무료비자수속(이민성 수수료 고투엔젯 부담), 무료 공항픽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학비에는 마케팅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를 가셔서 등록하시게 되더라도, 이 마케팅 비용은 학교에 귀속되게 되므로 학생들은 그 금액만큼 할인 받을 수 없으므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에이전트를 활용하시는 것이 훨씬 이득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항공권 구입하실 때를 생각하신다면 보다 쉽게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항공권을 항공사(예를 들어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본사에서 직접 구입하지 않고 여행사(Travel agent)를 통해 구입합니다. 그 이유는 여행사에서 구입하는 항공권이 항공사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저렴한 가격에 가실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여행사에 수수료를 내는 것이 아니라, 항공사가 여행사에게 Agent Fee를 주게 되는 이치입니다. 

     

    현명하신 분이라면 "왜 고투엔젯인가?"를 보시면 왜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수속하시는 것이 다른 수속방법보다 월등히 나은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뉴질랜드는 영국 연방으로써 영국 Queen's English 에 기준을 두고 있으므로 영국식 영어를 구사합니다.  따라서 처음 뉴질랜드 영어를 처음 접하시게 되면 미국영어에 비해 딱딱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곳 텔레비젼의 프로그램들이 미국프로그램과 영국프로그램을 섞어서 방영하기 때문에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호주에 비해 인구가 적으므로 언어가 상당히 깨끗한 편입니다. 미국식 영어는 미대륙과 한국, 일본, 중국에서만 사용되지만, 영국식 영어는 유럽의 모든 나라와,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남아프리카등 보다 폭넓게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식적인 외교석상에서는 영국식 영어를 사용하므로 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뉴질랜드의 전압과 전류는 한국과 상이합니다.  뉴질랜드는 230V에 50Hz입니다만 한국은 110V 또는 220V 에 60Hz입니다.  전압은 거의 비슷하므로 문제는 없는 듯합니다만 전류가 틀리기 때문에 가전제품을 가지고 오실 때 꼭 50Hz도 겸용이 되는지를 확인하신 후에 가지고 오십시오.  가전제품 60Hz라도 제품에 치명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제품의 수명에 관계됩니다.  

    그러나 이동성이 많은 전자제품인 노트북과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은 대부분 110~240V에 50~60Hz 공용(프리볼트)이기 때문에 별도의 콘센트만 현지에서 구입하시면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보다 확실히 하시려면 제품의 아답타의 허용전압과 전류가 110~240V이고 50~60Hz 인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또한 콘센트가 다르므로 아답터를 구해야 합니다. 이 아답타는 3~18 NZ$이며 쇼핑센터나 잡화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TV는 PAL방식으로 한국의 NTSC방식과 다르므로 한국에서 TV를 가져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 뉴질랜드의 물가수준은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공산품은 한국에 비해 약간 비싼 반면에 식품류는 한국보다 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지에 오시면 한국인 식료품점이 많으며 식품류 뿐만아니라 각종 공산품도 판매하므로, 한국음식이나 기타 자질구레한 것들은 될 수 있는대로 적게 소지하고 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군 미필자의 경우는 해외여행 허가서만 받으시면 됩니다. 다른 나라(미국이나 캐나다)와 달리 학생비자를 받지 않아도 연수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방 병무청 특성에 따라 병역 미필자의 해외여행 허가 신청 시 입학허가서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럴 경우 등록하시는 어학원에 입학허가서를 요청하셔서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 필리핀은 다른 영어권 국가처럼 어학연수를 신청한다고 해서 학생비자를 학생들에게 주지 않습니다.

     

    때문에 학생들은 관광비자로 입국을 하게 되고, 필리핀 도착한 후에 SSP을 신청하고 발급 받은 후 연수를 받게 됩니다.

     

    필리핀 이민법상 관광비자만으로는 어학연수를 받으실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학생비자가 아닌 합법적으로 어학연수를 받을 수 있는 SSP를 학생들에게 발급해 줄 수 있도록 해당 학교에 필리핀 관계기관에서 인허가를 내줍니다.

     

    필리핀에서 어학연수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SSP를 받아야 합니다. SSP발급 비용은 US$100정도(수수료포함)입니다.

     

    SSP 발급을 위해 학생이 준비할 항목 - 사진 6-7장, 영문주민등록등본 1통, 발급비 US$100 마지막으로 간혹 SSP를 학생비자와 혼돈에서 SSP를 받으면 더 이상 비자 연장을 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고 계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SSP는 단기간에 어학연수를 할 수 있다는 허가증이지 체류허가증은 아닙니다.

     

    때문에 반드시 정해진 체류기간이 만료도기 전에 비자연장을 하셔야만 합니다.

     

    비자연장 - 관광비자 : 21일 무비자 입국가능 - 1차 연장 : 38일, 비용 5만원 - 2차 연장 : 30일, 비용 8만원 - 3차 이후 1회 연장 : 30일, 비용 3만 5천원 - 최대 1년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 기간별 연장비용 : 8주(5만원), 12주(13만원), 16주(16만5천원), 20주(20만원), 24주(23만5천원)

  • 직불카드는 어느 은행이나 가능합니다. 국내에 있는 은행에 가셔서 해외 직불카드로 만드시고, 카드 앞면에 Maestro, Cirrus, Plus 마크가 인쇄되어 있으면 필리핀 대부분의 ATM기계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단, 수수료는 은행마다 틀립니다. 이런 수수료를 지불하는 것이 싫은 학생의 경우에는 체류하는 동안 사용할 금액을 예상해서 US$100 짜리 신권으로 환전해서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