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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ELTS(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는 IDP Education Australia(IDP호주대학연합)과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 및 영국의 캠브리지대학(The University of Cambridge Local Examinations Syndicate)에서 공동으로 개발하여 주관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105개 국가의 210개 Test Centre에서 실시되고 있습니다.
    IELTS 영어시험은 영연방 국가들의 교육기관에서 공부하려는 유학생들의 영어능력 평가를 주목적으로 하는 국제공인 영어능력 평가시험으로, 읽기(Reading), 쓰기(Writing), 듣기(Listening), 말하기(Speaking) 등의 4가지 영어 기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이 시험은 뉴질랜드를 비롯하여 영국, 캐나다, 호주 등의 대학에서 공인받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미국, 한국 등의 일부 학교에서도 인정하고 있으며, 그 수는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IELTS 영어시험은 객관식 형태(사지선다)의 다른 많은 영어시험들과는 달리 주관식 형태의 시험이고, 응시자의 4가지 영어능력(Reading, Writing, Listening, Speaking)을 정확하게 측정,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IELTS 영어시험은 그 목적에 따라 유학생의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Academic Module과, 기업체 직원의 영어능력이나 영연방 국가로 이민 갈 때 필요한 이민자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General Training Module 두 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응시자의 전공분야에 따라 시험 내용의 유형(Module)이 네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개인의 전공분야에 가장 가까운 유형으로 테스트를 치를 수 있습니다.

    Module A: Physical Sciences and related disciplines
    Module B: Biological Sciences and related disciplines
    Module C: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and related disciplines
    General Training Module: General id industrial training, short placemenr courses, upper secondary
    school proframmes

    각 유형(Module)별로 다음의 4가지 내용이 필수적으로 들어 있습니다. 시험시간은 각각 Reading 60분, Writing 60분, Listening 30분, Speaking 15분으로 총 2시간 45분입니다.
  • 현지에서 1년을 살다보면 별의 별 일들이 다 일어납니다. 절대 짧은 기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익과 환차손은 어학연수기간에 매번 웃게도 또는 울게도 만드는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먼저 돈을 어떻게 들고 올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즉, 한꺼번에 뉴질랜드 현지은행에 저축해놓고 연수를 할것인가, 아니면 그때그때 한국의 가족에게 부탁해서 나눠 송금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첫번째의 예는 환율이 어느정도 하락세에 접했다는 확신이 섰을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니 만큼 기회를 잘 잡아야 합니다.

    두번째의 예는 그때그때 환율을 확인해야 되며, 그로 인한 큰 금전적 리스크나 이익은 보실 수 없다고 하겠습니다. 안정성이냐 아니면 한번 기회를 잡아서 환투기(?)를 통해 한몫 잡느냐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두 방법중에 무엇이 좋다고 고투엔젯에서는 추천하지 못하며, 전적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의 결정에 달린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두 가지 방안의 절충안도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각 유학방법에 따른 비용계산은 유학비용 계산기(https://go2nz.co.kr/cal4)을 참조하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