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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많은 유학원에서 주는 견적서에는 학비가 한국 원화로 고정되어 있죠? 환율은 수시로 바뀌는데 말이죠... 

    유학원 견적서를 받을때는 모든 비용이 투명하게 현지 통화로 되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그 현지통화의 학비 총액과 현재 환율을 곱하면 학생이 내야 하는 금액이 한국원화가 나와야 정확한 거죠....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 설명드릴께요....


    입학금 200불이고, 주당 학비 300불인 어학교를 24주 등록했다고 가정해 봐요.... 홈스테이는 4주를 한다고 하구요....


    입학금 : 200

    학비 : 300 * 24주 = 7200

    홈스테이 알선비 : 200

    홈스테이비 : 240 * 4주 = 960

    보험비 : 242

    ----------------------------

    총 NZ$ 8802

     

    여기에 2013년 1월 30일 10:51분 현재 송금환율이 NZ$1= 915.86 원이면, 학생이 내야 할 금액은

    8802 * 915.86 = 8,061,400원 입니다.  


    즉, 약 806만원을 내시면 되는것이지요.

    

    이렇게 하나하나 품목이 정확하고 해당 학비를 지불하는 시점의 환율을 적용시켜주면 여러분은 안심하셔도 된답니다/ 

    그런데, 제가 여러 학생들과 상담하다 보니 많은 유학원에서 떼온 견적서를 보고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답니다...

     

    위와 같은 계산이 없이 단순히 이런식으로 써있더라고요...

     

    OO 어학교 24주 등록, 홈스테이 4주, 보험비(수속료 면제) = 915만원

     

    이런 견적서를 받으셨다면 절대 주의하세요!

     

    더 놀랐던건 저희가 제시한 학비보다 자그마치 150만원이나 더 비쌌다는 사실!!

     

    여기서 한가지 더!!!!! 놀라운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학비를 내실때 기준환율은 반드시!!! 송금환율이라는 거!!!!!! 잊지 마세요! 왜냐?!! 학비를 해외 송금할거니까~~~!!!!

     

    예를 들어 위에 NZ$ 8802 의 학비를 현찰환율로 계산하면 얼마인지 아세요?

     

    2013년 1월 30일 10:51분 현재 현찰 환율은 NZ$ 925원. 그럼 계산하면 얼마?

     

    8802 * 925 = 8,141,850원

     

    만일 유학원에서 현찰환율로 이야기 해주었다면, 약 814만원을 지불하셔야 해요..

    

    여러분은 그냥 가만히 앉아서 자그마치 약 8만원이나 여러분은 손해 보고 계신거예요!!!!

     

    다시한번 꼭 송금환율인지 다시한번 확인하세요!!!

     

    마지막으로 홈스테이비 면제???? 말도 안되는 학비할인????? 그런 뻔한 이야기에 더 이상 속지 마세요~!!!

    정상적이지 않은 수속에서는 분명 여러분은 어딘가에서 더 지불하는 히든 코스트가 숨겨져 있으니까요!!!!

    

    참고로 저희 고투엔젯은 모든 견적은 뉴질랜드 달러로 각 품목별로 안내해 드리고!!

    학비지불하시기 10분전에 전화주시면 해당 시간의 외환은행 기준 송금환율로 계산해 드리기 때문에 정확한 학비를 안내해 드립니다!

    

    우리 고투엔젯은 항상 정직하니까요~~!! ^^

  • 저희가 알아본 바로는 몇몇 유학원들이 말하는 '학비보장보험'이라는 상품을 제공하는 어떠한 보험사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있지도 않은 보험 상품을 가입, 판매하는 것일까요?


    이는 일부 유학원들의 일종의 마켓팅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학생들에게 보험료라는 명분으로 학생들로부터 돈을 더 받아내는 기만적인 행태라는 것을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즉 앞에서는 많은 혜택을 주는 척하면서 학생들이 모르는 사이에 필요없는 추가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뉴질랜드에서의 학비는 어떻게 보장이 되는지 이에 대해 이해하신다면 학비에 대한 걱정이 기우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사실 뉴질랜드는 학교 부도로 인한 대비가 다른 여타 국가에 비해 철저합니다. 지난 2003년 뉴질랜드 최대 어학원 이었던 ModernAge 어학교의 부도 이후, 어학교들이 연쇄 부도를 일으키자, 학비를 정부나 공인된 법정 변호사가 관리하는 Trust Account(신탁계좌)에 입금을 하는 것을 의무화하게 되었습니다. 


    신탁계좌에 들어간 돈은 학교 오너가 맘대로 사용할 수 없고, 학생이 코스를 마쳐야 학교 운영자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 측 조치로 인해, 2003년 연쇄 부도 사건 이후 뉴질랜드내 어학교 부도가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일 다니던 어학교가 문을 닫게 되는 경우 나머지 기간에 대해 다른 학교를 변경하도록 정부차원에서 지원해 드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유학생 보호법령을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신탁계좌에 학비를 입금했다고 하더라도, 서류 조작 등으로 학교 오너가 학비 횡령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여, 2004년 유학생 보험 가입을 의무화 시키는 법령을 실행하게 됩니다. 해당 내용에는 뉴질랜드의 모든 유학생보험은 유학생의 의료비용 뿐만 아니라 모두 학비를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의무화시킴으로써, 2중, 3중 안전장치로 유학생들의 학비를 보호하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즉, 뉴질랜드 정부에 의해 의무화된 유학생 보험 정책으로 학비가 보호되는데,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가입하시게 될 뉴질랜드 현지 보험사인 오빗프로텍트社의 유학생 보험은 당연히 학비를 부보하므로, 존재하지도 않는 사기성 학비보장보험을 가입하실 필요가 전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 2006년 9월 21일 ‘24세 이하 국외여행 허가제 및 귀국신고제 폐지’를 비롯한 병역법 개정안이 공포돼 2007년 1월 1일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24세 이하의 병역의무자는 병무청장의 허가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국외여행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현행 규정에 따르면 병역 의무자가 국외여행을 하려면 나이에 관계없이 반드시 병무청장의 허가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국외여행 허가제 폐지 대상을 24세 이하로 정한 것은 전체 병역의무자의 74%, 국외여행 허가자의 92%가 24세까지 입영이 연기된 대학 재학생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젊은층의 외국 방문이 갈수록 늘어나면서 지난해 폐지한 ‘국외여행 허가자 귀국보증 및 과태료 부과제 폐지’에 이은 추가적인 병무 규제 완화 조치 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역이나 보충역으로 복무 중인 경우와 25세 이상의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을 하려면 지금처럼 병무청장의 허가를 얻어야합니다.


    국외여행을 마치고 국내로 돌아온 병역의무자가 30일 안에 반드시 해야 하는 귀국신고제도 내년부터 폐지됩니다. 병무청이 법무부에서 국외여행 출입국 전산자료를 넘겨받아 병역의무자의 귀국 사실을 ‘알아서’정리하기 때문입니다.

  • 음식물 반입 시 반드시 성실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음식을 모두 가지고 가시게 되면 운송비용이 엄청나게 들게 될 뿐만아니라 입국신고시 검열대에서 짐을 다 풀어보여주어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오클랜드의 경우 한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왠만한 물건, 음식물(고추장, 과자, 농협김치, 종가집 김치, 김 등.)을 모두 현지에서 손쉽게 구입하실 수 있으니 이런 것을 굳이 준비하실 필요 없습니다.

    뉴질랜드 농림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Forestry)에서는 자국 농산물 보호를 위해 현재 다소 까다로운 검역을 실시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아래는 입국 금지 품목입니다. 참고하세요!

    입국 금지 품목

    동물과 육제품 : 살아있는 동물, 애완 동물, 새, 물고기, 곤충, 육류와 육제품(날 것이나 조리된 것 모두), 치즈, 우유, 분유, 버터와 버터유를 포함한 낙농제품, 달걀, 달걀가루, 그리고 인스턴트 식품을 포함한 달걀 제품, 물고기/조개류(날 것, 말린 것, 냉동류 포함), 꿀, 꽃가루, 벌집, 밀랍, 깃털, 뼈, 상아, 모피, 가죽, 사냥 트로피, 박제 동물, 파충류, 가공되지 않은 양모와 동물의 털(직물, 융단, 의류), 산로, 거북이, 귀갑, 상아, 생물 배양균과 조직체들.

    식물과 수목제품 : 과일과 야채(날 것, 마른 것, 냉동 또는 조리된 것 모두), 가공되지 않은, 그리고 날 것으로 된 땅콩, 호두와 같은 견과류, 약초 및 식용품 등 허브와 그 종자들, 국수와 쌀, 버섯과 진균류(날 것 또는 말린 것), 자른 수목가지들을 포함한 살아있는 식물과 마른 나무들, 종자씨, 씨주머니, 열매주머니, 뿌리 줄기들, 각종 형태의 밀집과 돗자리들, 잘라낸 꽃(생화), 마른 꽃(건화), 잎사귀, 솔방울, 포푸리, 나무 조각품과 공예품들, 대나무, 갈대, 등나무와 바구니류, 흙과 물.

    기타 제품 : 캠핑/하이킹/사냥 장비와 신발, 자전거, 그리고 스파이크가 박힌 스포츠화, 동물 먹이, 치료제, 보조제, 배양균과 혈청 등 생물제제, 승마에 관련된 의류, 신발 및 기타 부수 장비들, 동물과 연관되어 사용된 장비와 의류들, 민물용 낚시 도구, 낚시 미끼와 제물 낚시 관련 장비들.

    금지 규제 품목 : 총기, 칼, 장도 등 각종 무기류, 음란 비디오 /영화/음반 CD-ROM 과 각종 인쇄물들, 불법 마약류,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 및 해당 동식물로부터 추출 또는 이들을 이용한 제품들.

    개인 소유물 : 해외에서 취득한 물품과 면세지역에서 구입한 물품들로 총 합계액이 NZ$ 700 이 넘는 경우. 단, 개인 적인 용도를 위한 의류, 화장품, 보석은 제외. 17세 이상의 경우 1125ml 이상의 양주 또는 기타 독한 술 1병, 4.5리터 이상의 포도주 또는 맥주, 담배 1보루 이상. (17세이하는 해당 품목 소지 자체를 엄금). NZ$ 10000 이상의 현금 소지시 자진 신고.

    금지된 품목의 수입, 밀수, 위조 영수증 사용 등은 벌금, 물품 압수, 심지어는 감옥행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뉴질랜드 체류 중 미쳐 신경쓰지 못한 여권기간이 만료되었을 경우, 당황하지 마시고 주뉴 대한민국 대사관 또는 영사관에 가셔서 연장하시면 됩니다.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수속하셨다면 저희 본사에 오셔서 말씀해주시면 도와드립니다.

    필요한 서류는 여권, 여권사이즈 사진 3장, 여권 첫페이지와 valid visa의 사본, 수수료가 필요하십니다. 참고로 단수여권은 1회 연장이 가능하며, 최고 1년 연장하실 수 있습니다. 복수여권은 2번 연장이 가능하며, 최고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남성분의 경우 병역증을 반드시 첨부하셔야 합니다.
  • 한국과 뉴질랜드는 무비자협정국으로 뉴질랜드 입국시 여권과 왕복항공권, 충분한 체제비용이 있다면 공항에서 3개월 유효기간의 관광 퍼밋(체류허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뉴질랜드 내 이민성에서 추후 기간 연장이 가능하며 총 18개월 동안 9개월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즉, 9개월의 관광 퍼밋을 다 사용한 후 9개월 동안은 비자 없이 뉴질랜드에 입국이 불가능 합니다.

    뉴질랜드 이민법상 3개월 이상의 코스에 등록할 경우 반드시 학생비자를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부터 학생비자를 신청해서 받기에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무비자로 뉴질랜드에 입국하셔서(입국하실때 3개월짜리 방문퍼밋을 받으시게 됩니다.) 뉴질랜드 현지에서 학생비자로 전환하시면 됩니다. (한국에서부터 학생비자를 받으시려면 학비전액을 미리 한국에서부터 지불하셔야 하며 총 처리기간이 약 3~4주 정도 걸리게 됩니다.)

    저희 고투엔젯에서는 학생비자로 변경 수속일체를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무료로 대행해드리고 있으며 단지 여권과 항공권, 사진 1~2매만 준비하시면 저희가 비자에 관해 어떠한 걱정도 하지 않으셔도 되도록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 현재 뉴질랜드에 많은 외국인이 들어와 있고, 그들이 만드는 적잖은 사회문제 때문에 몇몇의 키위들은 외국인(특히 유색인종)을 싫어하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한민국이 아닌 키위의 나라, 뉴질랜드이기 때문입니다. 남의 나라 생활하면서 알수 없는 차별이 없는 나라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어떤 나라보다도 뉴질랜드에서는 인종차별 등의 문제에 대해 훨씬 안전하다고 자신합니다. 그 이유는 뉴질랜드는 이민으로 이루어진 국가이며, 다민족이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법적, 사회적으로 인종차별은 철저히 금지하고 있으며, 유학생들에게 특유의 온유함과 친절하게 대해주기 때문입니다.

  • 네. 가지고 오셔도 됩니다. 

    각 교육기관마다 인터넷 Wifi 시설은 기본으로 다 갖추어져 있으며, 저희 고투엔젯 뉴질랜드 본사 사무실에도 학생들을 위해 무제한 Giga Wifi 인터넷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므로 인터넷 사용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수속 시 수속료가 전혀 없습니다. 

     

    대부분의 한국내 유학원에서 수속하는 경우 별도의 수속료를 내셔야하지만, 현지에 있는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수속시 학교에서 제시하는 학비 이외의 히든코스트가 전혀 없기 때문에 추가 비용에 따른 부담감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학교에 따라 등록금을 면제 받거나 할인을 추가로 받으실 수도 있으며 고투엔젯 자체 추가할인도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학교에서 학생이 직접 수속하시거나 다른 유학원을 통하시는 것 등 여타 수속방법과 동일하거나 더 저렴한 가격에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 생각해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왜 별도의 수수료를 내지 않고도 이렇게 많은 서비스를 받으면 과연 유학원은 무엇을 먹고 사느냐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선진 사회에서는 제도적으로 에이전트(Agent)의 역할을 보장해 줍니다. 그 이유는 뉴질랜드 상법에 따라 정식으로 등록된 에이전트는 이를 수입으로 하여 세금을 내고 고객(여기서는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하도록 정부가 유도를 하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서 교육기관은 학생 모집이라는 어려운 과제를 교육 에이전트인 유학원에 맡겨 마케팅을 하고, 교육기관의 본연의 임무, 즉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할까에만 전념하면 되는 것입니다. 

     

    즉, 학생이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뉴질랜드 교육기관에 등록하시면 저희는 학생의 공식 에이전트가 되므로, 해당 교육기관으로부터 일정액의 Agent fee를 받게 되는데요, 이 Agent fee 가 바로 저희 고투엔젯의 수입원이 되는 셈이며 이 수입을 학생에게 환원하는 차원에서 추가적인 학비할인과 무료비자수속(이민성 수수료 고투엔젯 부담), 무료 공항픽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학비에는 마케팅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를 가셔서 등록하시게 되더라도, 이 마케팅 비용은 학교에 귀속되게 되므로 학생들은 그 금액만큼 할인 받을 수 없으므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에이전트를 활용하시는 것이 훨씬 이득이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항공권 구입하실 때를 생각하신다면 보다 쉽게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항공권을 항공사(예를 들어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본사에서 직접 구입하지 않고 여행사(Travel agent)를 통해 구입합니다. 그 이유는 여행사에서 구입하는 항공권이 항공사에서 구입하는 것보다 훨씬 편리하고 저렴한 가격에 가실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여행사에 수수료를 내는 것이 아니라, 항공사가 여행사에게 Agent Fee를 주게 되는 이치입니다. 

     

    현명하신 분이라면 "왜 고투엔젯인가?"를 보시면 왜 저희 고투엔젯을 통해 수속하시는 것이 다른 수속방법보다 월등히 나은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뉴질랜드는 영국 연방으로써 영국 Queen's English 에 기준을 두고 있으므로 영국식 영어를 구사합니다.  따라서 처음 뉴질랜드 영어를 처음 접하시게 되면 미국영어에 비해 딱딱하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곳 텔레비젼의 프로그램들이 미국프로그램과 영국프로그램을 섞어서 방영하기 때문에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호주에 비해 인구가 적으므로 언어가 상당히 깨끗한 편입니다. 미국식 영어는 미대륙과 한국, 일본, 중국에서만 사용되지만, 영국식 영어는 유럽의 모든 나라와, 호주, 뉴질랜드, 동남아시아, 남아프리카등 보다 폭넓게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식적인 외교석상에서는 영국식 영어를 사용하므로 보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뉴질랜드의 전압과 전류는 한국과 상이합니다.  뉴질랜드는 230V에 50Hz입니다만 한국은 110V 또는 220V 에 60Hz입니다.  전압은 거의 비슷하므로 문제는 없는 듯합니다만 전류가 틀리기 때문에 가전제품을 가지고 오실 때 꼭 50Hz도 겸용이 되는지를 확인하신 후에 가지고 오십시오.  가전제품 60Hz라도 제품에 치명적으로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제품의 수명에 관계됩니다.  

    그러나 이동성이 많은 전자제품인 노트북과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은 대부분 110~240V에 50~60Hz 공용(프리볼트)이기 때문에 별도의 콘센트만 현지에서 구입하시면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보다 확실히 하시려면 제품의 아답타의 허용전압과 전류가 110~240V이고 50~60Hz 인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또한 콘센트가 다르므로 아답터를 구해야 합니다. 이 아답타는 3~18 NZ$이며 쇼핑센터나 잡화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TV는 PAL방식으로 한국의 NTSC방식과 다르므로 한국에서 TV를 가져오실 필요는 없습니다.
  • 뉴질랜드의 물가수준은 우리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공산품은 한국에 비해 약간 비싼 반면에 식품류는 한국보다 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지에 오시면 한국인 식료품점이 많으며 식품류 뿐만아니라 각종 공산품도 판매하므로, 한국음식이나 기타 자질구레한 것들은 될 수 있는대로 적게 소지하고 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