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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유학경험담

New Zealand Storytelling

  • 조회 3936

    2007년 7월 8일 일요일 오후에 갑작스런 고통으로 병원 응급실에 가게되었습니다. 급히 고투엔젯에 연락하였고 원장님과 팀장님께서 서둘러 와 주셨습니다. 그리고 말도 잘 통하지 않던 그곳에서 각종 검사를 받는동...

  • ilikemarlboro 조회 5799

    안녕하세요 박지원입니다. 전 2005년 5월 13일에 오클랜드로 입국해서 2006년 2월 15일에 한국으로 귀국한 27살의 청년입니다.. 군 전역 후 약 4개월 후 영어라는 놈(?)을 무작정 잡기 위해 떠난지가 벌써 2년이 다...

  • 조회 4796

    뉴질랜드를 떠나온지 벌써 7개월이 지났습니다. 이제야 이렇게 경험담을 올리게 되서 저를 그리도 많이 도와주셨던 유승형과 형진형님께 너무 죄송합니다. ^^ 우선은 본론부터 얘기하겠습니다. (이곳이 많은 유학생...

  • nahyun8312 조회 4565

    딱 2년이 지났네요.2년 전 12월.무심코 외국이란 곳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전부터 한번 놀러 오라고 하신 뉴질랜드의 어머니 친구분 댁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작정 가장 싼 비행기표와 여벌의 옷 몇벌...

  • 조회 5463

    저는 이제 유학생활 5개월째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5개월이란게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게 짧은 시간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에 여기에 도착했을때는 유학원, 어학연수 학교, 홈스테이 등 아무것도 ...

  • 조회 4258

    여기는 이상무 안녕하세세요 제가 오클랜드를 떠나온지도 오늘로 3주가 지나가네요 처음에는 너무 답답하고 우울하던데 이제 비로소 참다운 뉴질랜드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아서 제 선택이 옳았다는것을 알게 됐...

  • 조회 6472

    이제 막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일주일쯔음 된거 같은데 아직도 뉴질랜드 생각이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는 건 정말 매력있는 나라임이 분명한가 봅니다. :) 첫 날 홈스테이 들어가기 전 그 설레임이 이젠 정말 ...

  • 조회 4794

    그 누구를 막론하고 어디론가 홀로 훌쩍 떠난다는 건 위대한 용기를 가졌다거나 혹은 철없는 무모함으로 해석함 이 옳겠죠? 그리고 그것이 값진 성공으로 나에게 돌아오기 까지에는 역시 본인의 '의지'가 바로 성공...

  • 조회 5580

    ◁Languages International▷ 저는 38주동안 한 학원만을 다녔습니다. LI는 오클랜드에서 명성이 좋은 어학원이여서 그런지 선생님들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였습니다. 저는 General 5개월, Business 2개월. 그리고 TESO...

  • 조회 5800

    한국에 돌아온지 이제 5일째...오클랜드의 따뜻한 햇살을 즐기다가 추운 겨울 바람이 낯설기만 하네요. 아무 것도 모른채 뉴질랜드에 도착했을 때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개월이 흘렀다니! -_ㅜ; 저는 중간에 Fern...

  • 조회 3904

    48주의 길면서도 너무나도 짧게 느껴지는 어학연수를 끝내면서 간략하게나마 몇글자 적어 봅니다.^^ 처음 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 참 설레이기도 했지만 어려운점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아무런 경험도 정보도 없...

  • 조회 4858

    WBS(Wellington Business School)에 다니는 배동근입니다. 여기 웰링턴에서 벌써 한달이 다되어 가는데 너무 늦은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우선 제가 여기 웰링턴으로 처음 올 결심을 한 이유는 이왕 외국에 나옴김에 ...

  • 조회 6916

    저는 뉴질랜드에 관광비자로 3개월 다녀왔습니다. 돌아온지 1주일 조금 넘었는데 아직도 뉴질랜드에 다시 가고 싶네요 ^^ + Dominion 저는 도미니언에 12주 동안 다녔습니다. 도미니언이 가격이 좀 비싼 것 빼고는 ...

  • capoa 조회 4612

    안녕하세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 빠르지싶네요. 작년 이맘때 저도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정보를 수집하고, 그리고 후기도 읽어보고,,, 그러면서 고투엔젯을 찾았었는데 말이죠. ^-^ 저도 이곳에서 ...

  • 조회 4725

    안녕하세요~~~ 정말 죄송합니다....올려야지...올려야지... 하면서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뭐 그리 바쁜건 아니지만 이것저것 준비도 하고 셤도굉장히 많아서 준비좀 하느라 늦었네요...... 지금생각해도 웰링...

  • lovegozilla 조회 3665

    거의 9개월이란 시간이 흘러서 이제 돌아갈 생각을 하네요..어느새.. 이 곳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오기 전까지 확실히 정해져 있던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단지 고투엔젯을 믿고 달랑 비행기표만 들고 한국을 떳습...

  • 조회 4184

    연수기간 짧았던 8개월을 마치고 한국 돌아온지 벌써 한달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처음 떠나기 6개월도 더 전부터 이사이트를 하루에도 몇번씩 들락날락 거리면서 연수준비에 들떠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젠 제가 ...

  • ijiats 조회 4560

    너무 늦었죠? 이런 죄송할때가~ 우선 써티피케이트 너무 잘 받았어요~ 음.. 시험 본것조차 잊고 있었는데.. 캬캬~ 너무 잔인도 하셔라~ 시험 본 것도 잊고 있었다라...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시험 결과와 상관없...

  • 조회 5472

    작년에도 지금처럼 컴퓨터앞에 앉아서 고투엔젯 홈페이지에서 기웃기웃 거리고 있었는데.., 지금도 작년과 다를게 없네요..ㅋ 다만 달라진게 있다면 지난 10개월동안의 잊지못할 추억거리를 만들었다는것~^^* 이렇게...

  • 조회 4568

    안녕하세요, 고투엔젯 식구여러분..^^ 저는.. 선영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어요?? 전 열심히 한국적응 중입니다. 다들 이런 말들을 하지만 정말 어리버리하게 오클랜드 공항에 내린게 정말 어제 일 같은데 전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