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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2009.09.16

돈이 들지 않는 인생 보험. 전 고투엔젯에 들었습니다!!

조회 수 5686 추천 수 0




1. 이름: 이지현

2. 다녔던 학원: Queens Academy

3. 고투엔젯을 추천하는 이유;

  이쯤에서 제 주저리가 들어가야 할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008년 7월초 고투엔젯을 통해 뉴질랜드에 입국했습니다. (그리고 일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고투엔젯을 통해 뉴질랜드에 머물고 있습니다.). 작년 6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어학연수를 결심, 뉴질랜드로의 결정을 내린 뒤 준비 과정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유학원에 관한 안 좋은 소문들, 주위의 충고 덕(?)분에 유학원을 통하지 않고 가는 것을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이리저리 인터넷을 뒤지며 알아보던 중, 한 검색엔진사이트에 기재된 고투엔젯의 답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뻔했던 질문에, 허를 찌른 듯한 답변, 성실하고 확고한 어조로 기재된 그 글을 보고선 이곳 고투엔젯 웹사이트에 접속한 것이 저와 이곳의 첫 인연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전화 연락을 하고 강남지사로 상담을 하러 3시간을 투자해 갔습니다. 그리곤 전 고투엔젯으로 결정했습니다. 이곳이라면 내 아까운 시간과, 내 피 같은 돈을 허비하지 않으며 정을 주고 믿음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예상 적중했습니다. 2008년 6월 한달 동안 빠르고 정확한 스케줄에 맞춰 전 누구보다도 안전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뉴질랜드와의 첫 대면을 했습니다. 그렇게 전 뉴질랜드에서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어학연수가 목적이었던 것만큼, 전 다른 학생들처럼 소위 알바를 하진 않았습니다 (분명한 것은 일과 공부, 둘을 같이 하는 것은 엥간히! 독한 사람이 아니고서는 절대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제가 중국에서 번 모든 돈을 투자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후회 없습니다. 고투엔젯에서 저의 상황에 맞게 추천해준 Queens 에서의 영어공부에 크게 만족했으니까요. 그리 비싼 학원은 아니었지만 높은 반으로 갈수록 수준 높은 선생님들의 격의 있는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전 특히 Gary 선생님.. 추천합니다^^. 8개월 간 같은 학원을 다니면서 학원체계에 적응하고 선생님들과의 유대관계를 쌓으면서 전 정말 행복했습니다.
  
지금 제가 정말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고투엔젯에 속해 있다는 소속감은 늘 저를 든든하게 해 준 다는 겁니다. 마치 보험과 같은 존재로 말이죠. 돈이 들지 않는, 그러나 그 어느 보험보다 확실하고 믿음이 가는!! 불안하고 예정 없는 상황에서 혼자 전전긍긍 할 때 만난 고투엔젯은 지금까지의 제 뉴질랜드 생활에서 올바른 길잡이와 아낌없는 충고를 건네 줌으로써 성공적인 어학연수, 해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마음이 안정되어 있다는 것, 그것은 기초적인 것으로 타국에서의 생활을 성공으로 이끄는 커다란 요소중의 하나 입니다. 저는 중국에서의 직장생활로 인해 타국에서의 안정된 정착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생활에 있어 기본적인 요소가 해결 되지 않는다면, 더 나아가 공부라든가 취직이라든가 이민이라든가 하는 것이 잘 될 리 없습니다. 고투엔젯을 통한다면 마음의 안정, 기본 적인 생활 여건에 대해서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곳 뉴질랜드의 원장님, 실장님, 과장님, 대리님, 한국지사의 지사장님, 대리님. 모두 가족처럼 생각 될 정도로 따뜻하신 분들입니다 또, 때에 따라서는 날카로운 지적과 조언으로 실낱 한 비판도 해주시고요^^. 비단, 싼 학비 제공과 비자 연장 등 복잡한 절차 해결, 빠른 인터넷 여건, 다양한 엑티비티 뿐만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고투엔젯을 알게 된 것은 지금까지 제가 받은 복 중 가장 큰 복덩이 입니다!!

4.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저는 26살이라는 한국 여자 나이로는 절대 적지 않는 나이에, 지금까지 벌어 놓은 돈을 이 몇 달의 생활로 다 까먹을 것을 알면서도 어학연수 하나를 위해 직업도, 가족도 버리고 홀로 이곳에 왔습니다. 네. 저로서는 결코 쉽지 않은 결정이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그 결정이 후회로 남지 않게 하기 위해 열심히,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여러분, 처절하게 생활하는 것, 자신감과 용기를 갖는 것을 마음에 염두 해 두시지 않으면 시간과 돈 모두를 버릴 수 있습니다. 돈 보다 더 아까운 것은 시간입니다. 요즘 세상, 개나 소나 다 가는 게 어학연수라고 하는데, 저는 혹자들이 얘기하는 것만큼 그렇게 쉽게 어학연수 오게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감한 결정과 투자가 있어야겠지요. 용기도 있어야 하고요! 버리는 것도 있을 것이고 포기하여 후회로 남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과 맞바꾸어 온 만큼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꼭 달성해 갔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기왕 온 것 아닙니까! 뭔가는 가져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꼭 한 번은 홈스테이 생활을 해 보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짧은 기간도 좋습니다! 저는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같은 홈스테이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고투엔젯에서 추천해주신 좋은 홈스테이를 만난 덕분입니다^^. 사실 저희 홈스테이 맘은 76세의 백발이 성성한 할머니 십니다. 지금은 거의 가족 같이 지내며, 농담도 하고 토론도 하며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키위 문화를 접할 수 있고, 영어를 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물론 자기 하기에 따라 달려있지만요, 그러나 이것 또한 고투엔젯에서 주는 홈스테이 지침서를 따르면 문제 없습니다!) 홈스테이 맘이 요리나 식사 준비를 할 때 옆에서 있기만 해도 영어공부가 쑥쑥 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
  
또 한가지 당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른 나라에서 생활할 때에 한국의 위상..이라고 할 정도의 것은 없지만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행동과 언행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뉴질랜드는 각 국의 나라에서 온 이민자들이 많은 나라 입니다. 다양한 국적과 여러 인종이 섞여 있습니다. 저는 애국자도 아니고 특별한 사명감을 조국에 갖고 있는 사람도 아닙니다. 외국에 나오면 다들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듯이, 다른 나라 사람들로 하여금 “한국인은 이상해. 한국인은 왜 저래” 라는 말을 들으면 참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가끔 도서관이나 카페에서 큰소리로 떠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보통 중국인 아니면 한국인입니다. 그리고 느낀 것이 한국, 중국, 일본의 묘한 삼각관계가 있는 것도 같고요^^; 적어도 제 주위에는 이 삼국을 비교하는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저의 홈스테이 맘도 그렇고요.(몇 일 전 한국의 국회의원들의 장면이 뉴질랜드 TV토론에 나왔을 때 저희 홈스테이 맘이 했던 말이 아직도 가슴에.. ㅠ.ㅠ…”한국은 저렇게 정치하니?” ). 저는 다른 나라 사람들의 눈에 한국이 참 예쁘게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욕먹고 살지는 맙시다 ^^
  
철저한 사전준비를 해와도 막상 와서 보면, 하나하나 안 맞는 것들이 있고, 위급 상황에 닥칠 때도 있습니다. 물론 고투엔젯과 함께라면 그런 걱정들이 많이 사그라 들 것입니다 ^^. 고투엔젯은 저의 믿음입니다! 요즘 유학원 관련 사기 이야기가 한창인데.. 정말 좋은 유학원을 만난 것에 대해 가슴을 쓸어 내리며 안도합니다^^. 유학생활, 결코 만만하게 보시지 마시고, 성공적인 어학연수를 위해 고뇌하고 고뇌해 주세요 ^^. 여기 계시는 분들,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 이미 한국으로 돌아가신 분들.. 모두모두 Keep it up 입니다!!

5. 고투엔젯에 하고 싶은 말;

  첫째로 정말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꼭, 이 자리를 빌어서 명백히 말씀 드리고 싶어요. 아마 고투엔젯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두 번 입국하지도 않았을 꺼에요^^. 도움을 요청할 때 마다, 좋은 해결책과 따듯한 말씀 한마디, 한마디 모두 고맙습니다. 항상 갈 때 마다 제 안부 물어봐 주시는 원장님, 저 IRD 넘버 받을 때 18+의 카드의 존재를 알게 해주신 실장님, 갈 때마다 약간의 수다와 ^^; X-ray, 감기로 인해 병원 갈 때 동행 해주신 과장님^^, 저를 백수의 늪에서 탈출 시키고자 일자리 소개 ㅋㅋ 해주신 대리님. 정말 구세주들 이십니다. (그리고 지금은 안 계시지만 저와 생일이 같아 선물도 교환하고 ^^, 좋은 어학원 추천해 주신 팀장님께도 감사의 말씀 한마디 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초창기 제가 의구심을 품고 한국지사에 갔을 때 마음에 쏙~ 들게 상담해주신 지사장님, 또 저가의 비행기 표와 빠른 진행으로 물심양면 도와주신 이윤미 대리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윤미 대리님은 항상 전화로만 뵙고 얼굴을 못 뵈서 죄송해요^^; 이윤미 대리님 덕분에 준비하면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앞으로도 2년이 될지 3년이 될지 아님.. 내일이 될지도 모르는 뉴질랜드 체류기간 동안 많이 괴롭혀 드릴 것 같은데… 괜찮으실 지 모르겠네요 ^^. 모쪼록 긍정적으로 받아주세용~. 그래도 제가 요즘 타카푸나에서 일을 하는 관계로 자주 못 가요 ^^. 조만간 또 뵐께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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