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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유학경험담

New Zealand Storytelling

Profile
최유빈

2014.04.08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모험기♥.♥

조회 수 24032 추천 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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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유빈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 1년간 뉴질랜드에서 생활하면서 감사한일도 정말 많고 정도 많이든 고투엔젯 사장님, 과장님 언니.. 다들 넘넘 보고파요 ㅠ.ㅠ

귀를 움직이시던 사장님 여전히 귀 잘 움직이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도 건강히 잘지내시구요??!

나름대로 파라만장한 사건사고때문에 속앓이할때도 있었지만 그때마다 고투엔젯 가서 징징대곤 했는데 ㅠ.ㅠ

그럴때마다 잘들어주시고 가족처럼 라면도 끓여주시고 이사할때 도와주시고.. 감사했던 일이 너무나 많아요..

그래서 한국오자마자 글을 꼭 올리리라 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ㅋㅋ 안올리는줄알았죠? 의리는 으리으리해욯ㅎㅎㅎ


저는 작년 4월 중순에 뉴질랜드행 비행기를 타고 입국해 올해 2월 중순에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나이먹도록 해외여행은 꿈도 못꿔보던 평범 그자체의 인생을 살다가 워킹홀리데이라는 시스템을 알게됬고,

누구의 도움 없이 내 힘으로 내가 부담할 수 있는 모험을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2년간 준비해왔습니다.

취업 후 일을 하여 돈을 벌고 틈틈히 영어 공부를 하며 25살이 된 2013년에 드디어 뉴질랜드에 입국하게 됬습니다.

사실 저는 영어 공부가 목적은 아니었지만, 제대로된 모험을 하려면 사람과 사람의 소통만큼 재미난게 없다는 생각에

짧은 시간이지만 3개월이란 어학연수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선택한곳은 World Wide School

성격상 공부도 재미나게!!해야해서(안그럼 집중안됨ㅠㅠ) 액티비티가 제일 다양하고 다국인종을 만날 수 있는 곳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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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3개월이란 짧은 시간에 언어를 늘린다는 것은 누가봐도 한계가 있는 일이었지만 지금 저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3개월 사이에 저에겐 엄청난 변화가 생겼습니다. 주변 외국인 친구들이 확 느낄 정도로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한국에서 꾸준히 공부해온 영어로 출국 전에도 이미 하고 싶은 말은 어느정도 표현할 수 있는 상태였지만 대화를 빠르게 

나누기에는 한참 부족한 수준이었죠.

어학원을 다닐때는 내가 2년간 모아온 이 피같은 돈을 다 쓰는데 누릴건 다누릴테야!!하는 맘으로  쉬는 시간, 점심시간, 

학교가 끝나면 액티비티에 참여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려 쉴 새 없이 떠들고 다녔습니다.

말하고 또 말하고 수다떨고 친구들 웃기고 (친구들아 고마워..수다쟁이인 나를 좋아해줘서ㅠㅠ)

그러면서 학교가 끝나도 할게 너무 많다보닣ㅎ.ㅎㅎ 고투엔젯에도 잠깐 발길이 뜸했는데 (죄송해요 사장님 ㅠ.ㅠ)

어느 펍에 가도 저를 볼 수 있다는 소식으로 안부를 전해 들으셨다고 해요. 발에 땀이 나게 놀고 다녔어요...


사실 저에게 진짜 뉴질랜드다운 경험을 하게 해준 것은 3개월의 어학연수가 끝난 뒤, 정말로 혼자가 되었을 때였어요.

학교라는 울타리도 없이 혼자서 일자리를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계획해온 오페어가 되기위해 발로 뛰었어요.

호주 오페어에 관한 정보는 많았지만, 뉴지랜드 오페어 정보는 한참 부족했기때문에 온 인터넷을 다 뒤집어 지원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 전화를 하고 집까지 찾아가 영어 인터뷰를 봤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온 원어민 오페어부터 원어민급으로 잘하는 독일 오페어들이 줄을 서서 인터뷰를 봤고, 

큰 기대 없이 그냥 내 영어가 얼마나 늘었나 원어민이랑 한 번 놀고 오자는 생각으로 인터뷰들을 접했습니다. 

하지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면접을 본 4가구 중 4가구의 가정에서 채용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은것.ㅠㅠ 

아마도 원어민급의 완벽한 영어는 아니지만 제가 얼마나 간절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는지 그들도 진심을 느낀것같았어요.

결국 저는 3명의 초등학생이 있는 뉴질랜드 가정에서 오페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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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시간들이었지만 그 시간에는 정말 뉴질랜드에서만 겪을 수 있던 경험을 후회 없이 했습니다.

그리고 오페어의 장점 중 한가지. 자연스럽게 페이스북 오페어 클럽에 가입해 주변에 사는 오페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것!

독일, 체코, 스페인 많은 곳에서 온 오페어 친구들을 만나 육아 수다를 떨며 스트레스를 날리기도 하고, 

클러빙도 하며 재미있는 추억들을 만들었습니다. 


오페어로서의 계약 기간이 끝나고 많은 사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떠난 곳은 농장이었습니다.

2년간 꿈꿔왔던 체리농장에서 체리따기를 위해 작년 11월 남섬으로 떠났습니다. 가기전에 말레이시아 컨트랙터로부터

아스파라거스 농장오면 너 일할 수 있다는 문자 하나만 받고, 머물 곳은 있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걱정이란 걱정은 다하다가 (고투엔젯에서 또 징징댐..ㅎㅎㅎㅎ감사해요 사장님ㅠㅠ과장님 언니ㅠㅠ) 결국 나만한 무게의 짐을 짊어지고 남섬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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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짐끌고 크라이스트처치 여행하고 오후에 예약해놓은 인터시티 버스를 타고 씩씩한척 농장으로 갔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정말 우리집 같이 읍 같은 시골중의 시골이었고, 무거운 짐에 지칠대로 지쳤지만 농장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마중을 나온다니 다시 씩씩하고 밝은척하며 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만난 말레이시아 친구들과 일본친구들. 

그사이에 홀로 한국인으로서 아스파라거스를 수확하는 일을 시작했고, 정말 웃기게도 일은 재밌었습니다.ㅋㅋㅋㅋ

단순한 저는 농장일이 너무 잘맞았어요. 생각을 비우고 그냥 아스파라거스만 수확하면 됬으니까요!!

그 후에는 근처 사과농장에서 돈을 모으고 대망의 체리시즌을 앞두고 차가있는 말레시아 친구와 남섬을 한바퀴 돌고 

목적이 다른 친구와 헤어져 체리의 꽃 크롬웰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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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 이미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체리잡을 꿈꾸며 크롬웰에 달려온 터라 제대로 된 집은 구할 수 없었고, 

그 옆동네 홀리데이파크에서 텐트를 치고 살았습니다. 저 파랑색 제일 큰 텐테가 제 텐트인데요. 

그런데 또 정말 웃기게도 텐트가 너무 재밌었습니다..ㅋㅋㅋㅋ 바글바글 부대끼며 살아야하는 캐빈보다 훨씬요.

안에는 침대가 두개나 있었고, 그 넓은 공간을 혼자 다 차지하고 매일매일을 캠핑 기분으로 살았답니다. 

옆에 사는 타이완에서 온 헨리와 칠레에서 온 바울로랑은 텐트밖에 나갈 필요없이 큰소리내면 대화가능하구요. 

근처에 옹기종기 텐트친 친구들은 모두 나의 이웃이자 친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비가 계속 내리는 날씨덕에 한 보름을 일 없이 기다리다 마침내 체리콥에서 처음으로 일을 시작했는데!!!!뚜둥

같이 차끌고간 친구가 흠집난 체리들도 모조리 담다가 슈퍼바이저로부터 쫓겨나고..화딱지 난 친구가 자기는 다른 지역으로

뜨겠다며 나를 떠나버리고...나는 하루 일해보고 다시 원점이 되버리고..그래도 혼자 어떻게든 살아야지 하고 시작한게

홀리데이파크 사장님의 포도농장에서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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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2~3일은 버드라빙인지 뭔지 하다가 온몸에 알베고 힘들었는데 나중에는 윗쪽에 포도나무 줄기?를 정리하는 나름

할만한 일로 거의 1달간 일했습니다. 무엇보다 함께 일하던 이탈리아에서 온 루치아와 메테오 커플.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만난

한국사람!!ㅎㅎ 그렇게 우리는 일하고 주말마다 파티를 벌이며 정이 많이 들었어요.

특히 저랑 죽이 잘맞던 루치아에게 한국말 코딱지를 알려주고, (이탈리아어로는 카페루 라고해요.) 만나면 코딱지 사랑을 

확인하는김에 I say 카페루 You say 코딱지 하며 그녀를 코딱지를 말할 줄 아는 이탈리안 여성으로 만들었어요.

(나중에 이야기들어보니 보통 포도농장 일이 많이 힘들다고해요..특히 블레넘..농장 가시기전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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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바로 앞에 있는 호수에서 음악을 틀고 파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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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음식을 함께 나눠먹으며 문화를 공유하고, 사회 비판도 하고, 소리높여 토론하고, 자기네 나라 디스도하며 ㅋㅋ

제가 원하던 모든것을 농장에서 얻어왔습니다.

 거기서 배운 수많은 것들, 수많은 인연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절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사실 많은 한국인이 '농장은 영어 못하는 사람이 가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직업의 귀천을 나누는것같아 

조금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가장 행복하고 말 그대로 사람과의 소통을 할 수 있던 곳은 농장이었습니다.

직업의 귀천을 넘어서 모험을 좋아하고, 자연과 도전을 사랑하는 각국에서 온 청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이야기와 사연들은 그냥 어학원에서 만난 어린친구나 부모님의 보호아래서 

공부만하는 친구들의 어떤 사연들보다 독립심 넘치고 파라만장했습니다. (어학원에서도 그런 친구를 만날 수도 있지만요!)

근 1년간의 모험을 통해 더 따듯하고 넉넉해진 사람으로 한 뼘 더 성장시켜준 뉴질랜드.


하지만 이런 경험을 하고, 이런 이야기들을 나누기에 앞서 3개월이란 어학연수가 없었다면, 2년동안 준비해온

영어 실력이 없었다면 과연 같은 결과를 가져왔을까 생각해본다면 워킹홀리데이에 있어 영어 공부는 정말 중요합니다.

출국 전 고투엔젯을 만나게 되고, 월드와이드 학원을 선택하게 된 것은 정말 현명한 선택이었습니다.

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에 관심있으신 분들. 이 글을 보고 조금이나마 용기 내어 모험을 떠나봐요!!^^


고투엔젯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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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

Profile
서울지사
2014.04.09
안녕하세요? 워홀준비 하신다고 오셨을때가 일년전인데 벌써 다녀오셨군요~ 사진들보니 좋은 경험이었을듯 해요~ 인생에 있어서 좋은 경험을 잘 지내고 왔으니 한국에서의 생활은 더 행복하게 지내실거에요~~~ 사진만 보면 매일 가고 싶어지는 뉴질랜드 ~~
Profile
임형진
2014.04.09
많은 워홀러들을 만나봤지만, 유빈이 처럼 다양한 경험을 한 워홀러들을 보기가 어려웠는데, 유빈이가 진짜 워홀러 다운 워홀러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
Profile
서울지사
2014.04.11

우와!! 유빈씨,,저 고투 본사 써니요,,,,!! 지금은 지사장님 아뒤로 ,,ㅎㅎㅎ

잘지내고 계시죠??? 사진 너무 너무 이뻐요...!! 역시 유빈씨 짱!!!!!!!!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오늘 뉴질 워홀이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도 저희는 후다다닥 하면서 모든 학생들을 100% 마감 했답니다..ㅎㅎㅎ 유빈씨 또 언제 뉴질 오나요?? 잘생긴 남친분이랑 함께 오세요,,,, 또 함꼐 커피도 마시고 도넛도 먹고,,그럽시당,, 건강 하구요,,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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