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투엔젯 학생 인터뷰 - 이장욱(켄터베리 대학교)

Hyejin 2019.05.15 조회 수 275 추천 수 0

청명한 가을날씨에 뉴질랜드에서 좋은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고투엔젯을 통해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University of Canterbury(캔터베리 대학교)에 수속한 이장욱 학생의 취업성공 경험담이 대학 홈페이지에 올라와 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원문: 링크)

 

 이장욱 학생은 2018년 켄터베리 대학교의 Master of Engineering Studies로 입학하였으며, 1년의 학업과정 이수 후 현재는 사회기반시설, 환경·사회 발전에 관련된 일을 하는 Cardno New Zealand라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학업과 취업에 다시 한번 이장욱 학생에게 축하드리며 다음은 인터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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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토목 과정

Master of Engineering Studies 토목 전공

 

장욱학생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저는 한국 부산에서 태어나서 건국 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토목공학자로서 토재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저는 2018년 UC를 졸업하였고 현재는 웰링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왜 장욱학생은 크라이스트처치를 선택했나요?

 뉴질랜드는 외국에서 온 엔지니어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 저의 기술을 발전시키고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지역을 찾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크라이스트처치는 전세계로부터 많은 이민자들과 학생들을 흡수하고 있는 국제적인 도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많은 친구들을 만났고, 친구가 되었습니다.

 

왜 장욱학생은 UC를 선택했나요?

 UC는 토목공학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토지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던 토목기사로서의 저의 경험을 토대로, 토지개발과 건축 사회기반시설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뉴질랜드 석사학위가 뉴질랜드에서 직업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UC에서의 학습 경험을 어떻게 체험하였나요?

 저는 이 코스를 이해하기 위한 모든 과정을 즐겼습니다. 연구, 계산, 모델링, 또한 리포트를 쓰는 것 또한 저의 학구적인 모험을 위한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UC는 저명한 국제적인 교수님들, 엔지니어들을 가지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엔지니어링 영역을 이해시키기 위해 질적인 강의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MEngST는 학생들에게 학부수업을 제공함으로서 엔지니어링의 기본원칙 등 학생들에게 다양한 선택들을 제공해 줍니다. 또한 이 강의들은 뉴질랜드의 현장에서 일을 할 때 매우 실용적이며 도움이 됩니다.

 

UC 클럽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까?

 저는 학교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인 Student Volunteer Army의 자원봉사자였습니다. Godley Head Park를 회복하기 위한 환경에 중점을 둔 이벤트에 참여했었으며 결과적으로, 뉴질랜드의 자원봉사자에 대한 문화는 저의 뉴질랜드 사회 통찰력을 넓히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습니다. 더욱이, 자원봉사 활동은 직업을 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장욱학생은 웰링턴에서 일을 하고 계시군요!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직업은 어떤가요?

 저는 현재 사회기반시설, 환경·사회 발전에 관련된 일을 하는 Cardno New Zealand라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웰링턴에 온 이후로 저의 회사는 저를 따뜻하게 환영하여 주었습니다. 저는 웰링턴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일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토지개발 디자인 프로젝트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도시디자인에 효과적인 Auto-Cad civil 3D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도로, 파이프, 거주지역 등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압분석, 도시디자인 영향 평가 등도 저의 업무 중 하나입니다. 

 

UC는 장욱학생에게 현지 직업적선을 위해서 어떻게 준비시켰나요?

 UC에서의 토목 공학 공부는 저에게 한국 엔지니어링 경험을 뉴질랜드 지역사회에 맞게 치환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UC 석사 코스는 뉴질랜드 엔지니어가 되기를 생각하는 저와 같은 외국 엔지니어들에게 좋은 완충역할을 해줍니다. 뉴질랜드 표준규격과 세부조항을 UC에서 교육받은 덕분에, 저는 어떠한 어려움 없이 현장에 뛰어들 수 있었습니다. 더욱이 UC학업은 뉴질랜드에서 직업을 찾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학교 직원분들과 UC Careers에 Chris Bridgman에게 매우 감사드립니다.

 

장욱학생의 미래의 포부는 어떻게 되나요?

저의 앞으로의 포부는 공인 전문 기술자가 되는 것이며 뉴질랜드의 토지개발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유학 후 이민에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좋은 회사에 취업하는 것인데요, 장욱학생은 그 첫 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딛었다 할 수 있습니다. 저희 고투엔젯은 장욱학생을 비롯한 수 많은 저희 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 후 이민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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